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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1.11.06 -- 광교 30블럭 (1)
  10. 2011.10.29 -- SUNTORY THE PREMIUM MALT'S (2)

할머니를 기억하며

2014.12.08 16:29



어제가 할머니 기일이었다.


오늘에야 생각이 나버렸다.


아니 우연히 할머니 생각을 하게되었는데 어제가 기일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채버렸다.


할머니 산소 GPS 좌표도 날라가버렸고


할머니와의 추억이 점점 멀어져간다. 


단 한순간이라도 할머니의 건강한 모습을 볼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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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vatake A Lifeless Ordinary

위닝 12oz 벨크로 글러브 (글로벌 라쿠텐 직배)

2013.06.22 11:18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복싱을 시작하며

글러브를 고르던중 한 오만원이면 살줄 알았던 글러브가 생각보다 검나 비싸더라.


물론 싸고 좋은 놈도 많지만 싼게 비지떡이라는 좌우명으로 살아왔기에 -_-


일단 갑자기 공돈도 좀 생겼고 좋은놈으로 사야 중간에 포기 안하고 오래할 것 같아서 위닝社의 12oz 글러브를 구매키로 결정 

국내사이트(이사미)에서 338,000만원에 판매중이지만 그나마 재고도 없고 주문하면 7월에 온다고 하니

글로벌 라쿠텐에서 구매를 결심 (http://global.rakuten.com/ko/)

수요일에 밤에 주문하고 열흘정도 걸리겠거니 했는데 토요일 당직출근 했는데 택배왔다는 반가운 목소리!!


오 빠르다.


Subtotal        JPY 21300
Consumption tax JPY     0
Shipping fee    JPY  1800
Handling cost   JPY  2130
---------------------------------------------------
Total           JPY 25230
---------------------------------------------------


배송비포함 오늘자 환율로 29만 7천원정도..

근데 저 핸들링 코스트라는건 뭔지 참 -_-

EMS 박스에도 배송비 1800엔이라고 써있는데 ;;


이런말써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관세는 부과가 안됐음 ㅎㅎ

저번에 다른물품 구입했을때는 관세내라고 전화왔었는데..물건 부피나 포장상태 뭐 이런거에 따라 복불복인듯




하트샷 ♡




만날 백글러브만 끼다가 착용해봤더니 무게는 둘째치고 일단 크기부터 부담스럽다. 14oz 샀으면 후회했을듯.


근데 코치가 12oz 글러브는 뭐하러 샀냐고 그러던데 -_-;;


열심히 연습해서 딸룡이 존나 패는 날를 꿈꾸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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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vatake A Lifeless Ordinary 라쿠텐직배, 위닝 복싱 글러브, 위닝글러브

Passbook 어플 활용법

2013.03.18 18:07

지난 화이트데이에 GS25에서 츄파춥스를 사고 멋지게 패스북 어플에서 GS멤버쉽카드를 내밀며

적립하는 상수(A.K.A 광교 잡스)를 보며 아 패스북은 쓰레기가 아니였구나! 를 깨닫고 포스팅을 결심 ㅎㅎ



일단 패스북에 카드를 추가해주는 국내외의 여러 싸이트가 있지만 http://passbank.co.kr 기준으로 설명함



1. 일단 http://passbank.co.kr 에 회원가입!




2. 교보문고를 예제 삼아 카드를 만들어 봄.

교보문고 클릭









3. 맨 밑에 멤버쉽 카드번호를 입력후 '패스만들기'추가

이때 사파리 이외의 브라우져에서는 다운로드가 된다. 사파리를 권장




4. 패스만들기를 추가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옴.

그럼 '추가' 버튼 클릭





5. 추가버튼을 클릭했다면 완료!

패스북어플을 실행시키면

교보문고 멤버쉽카드가 쨘하고 생겼음




패스북 홈페이지를 아래와 같이 홈화면에 추가해놓고






요래요래 이용하면 검나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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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vatake A Lifeless Ordinary passbank, passbook, 패스북, 패스북에 멤버쉽추가

적응완료

2013.02.10 20:31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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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vatake A Lifeless Ordinary 고람이, 스코티쉬스트레이트

  1. Blog Icon
    sillzo

    쓱쑥 고람

Jont - Another door closes

2012.01.28 11:28

So if another door closes
I hope you see the window opening
As people suffering all the time
Don't waste your days life slips away 
Like butter from a knife

And if you had a good day my sis
Make sure you raise your back, give your wife a kiss
The secrets species x and lines
Stolen from nests time after time
Like butter from a knife

Oh can't you see we're all crashing, in slow mo
Holding to this wheel we know
What I see is, don't want to be sleeping too long
Why can't we try to fly ourselves back to an old skin Making do is no way to live
What I see is, we're only here 
Then we're gone, gone, gone

So turn your collar up to some wickedness
And fudge the lines between the crimes
You've been taught to miss
As ancient ladies baking bread 
Bent underneath this pyramid
And all these things that you and her have never said 

And when the time comes that you and her must kiss Well if you miss her mouth and screw it up a bit
You can impress her when you say,
"Darling each and every day life slips away"
Like butter from a knife

Oh can't you see we're all crashing, in slow mo
Holding to this wheel we know
What I see is, don't want to be sleeping too long
Why can't we try to fly ourselves back to an old skin Making do is no way to live
What I see is, we're only here 
Then we're gone, gone, gone

So if another door closes
I hope you feel the window opening
As people hurrying down the lines
Don't waste your days life slips away 
Like butter from a kn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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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vatake A Lifeless Ordinary another door closes, grey's anatomy, jont

Adieu HILTON JH

2011.11.20 18:55


이 집에 1년 6개월 살면서 정도 많이 들었는데
새아파트로 이사간다는 생각에 설레이는 마음도 있지만
마음 깊은곳에선 섭섭함도 없지 않다.

그간 여러사람들의 모텔겸 술집겸 휴양지로 쓰이면서 일어난 많은 일들.
즐거웠던 웃음, 안좋은기억, 좋은추억 모두 소중이 간직하고 싶다.

정들었던 인계동 7XX번지 102호 고마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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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vatake A Lifeless Ordinary

  1. Blog Icon
    AHNSEN
  2. 유목민으로 돌아가셔야죠 ㅋ

  3. Blog Icon
    Shintwog

    악마의 집 ㅠㅠ

    벌써부터 그리움요 ㅠㅠ

YOU DON'T KNOW JACK

2011.11.18 16:13


뭔 내용인지도 모르고 알파치노와 수잔 서랜든이 나온다기에 본 영화.

의외의 소득이었다. 점점 빠져들었다.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안락사에 관한 이야기다.

잭 케보키언(알 파치노)은 희대의 살인마다. 시민단체나 언론, 검찰에 의하면 말이다. 'Doctor Death' 란다.

그러나 잭은 고통속에서 죽고싶어서 몸부림치는 사람들을 도와준다. 죽음을 돕는일도 의사의 의무라 믿고있다. Medical Service로서

잭은 고집불통이다. 의료행위 자체가 신의 섭리를 어기는 것이라 말하는 그는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신'따위는 믿지도 않는다.

또한 잭은 부도덕한 법을 따를 필요없다며 시민불복종운동으로서 헌법에 도전한다.

 그리고 잭은 논리적이고도 무섭도록 이성적인 판결문앞에 유죄를 받게 된다. 

 
오락적인 요소는 전혀없는 지루한 법정공방 이야기지만 잭 케보키언역을 훌륭하게 연기해낸 알 파치노를 

보는것만으로도 2시간 이상의 러닝타임은 훌쩍 지나간다.

 어찌보면 The People vs. Larry Flynt 와도 상당히 흡사한 구조를 지니고 있다.

이 영화 역시 재미있게 본 나로서는 정말 간만에 유익했던 영화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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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vatake A Lifeless Ordinary

  1. 알파치노 의 명장면은 대부 파트 3 에서 딸을 잡고 오열하는게 명장면이죠 ㅋㅋ

스시오

2011.11.06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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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아 미안해
 존나 맛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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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vatake A Lifeless Ordinary 스시부페, 스시오

  1. 저도 큰 기대는 안했어요ㅋㅋ
    조만간 저 로또2등 되면 스시히로바나 은행골가서 배터지게 먹어요ㅋㅋ

  2. 잘보고 갑니다,

광교 30블럭

2011.11.06 19:42

다음달에 이사갈 아파트 사전점검차 다녀왔다.
아직은 온동네가 공사판이라 고담광교에 가까웠지만
2년정도 살면 꽤나 쾌적한 환경이 조성될거같은 느낌.

국민임대아파트라지만 지금보다 임대료부담이 적어져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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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현관을 딱 열면 펼쳐지는 자이의 위엄. 역시 공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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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베란다는 LH가 잡아묵어 버렸으? 라고 물어봤지만 확장은 서비스라는 대답


Panasonic | DMC-FX35 | 1/50sec | F/2.8 | ISO-100 | 2011:11:04 14:43:30
거실측에서 본 현관측 (현관밖은 곽여사님, 작은방에 계신 아줌마는 인테리어 삐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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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asonic | DMC-FX35 | 1/30sec | F/2.8 | ISO-400 | 2011:11:04 14:42:54
자취요리연구가 취미인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공간인데 요리 할 수 있는 공간이 상대적으로 부족하여 아일랜드 장을 하나 만들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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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안방 입구

 

Panasonic | DMC-FX35 | 1/15sec | F/2.8 | ISO-400 | 2011:11:04 14:44:28
화장실앞 붙박이 장


Panasonic | DMC-FX35 | 1/30sec | F/2.8 | ISO-400 | 2011:11:04 14:34:17
화장실. 저 욕조는 어디에 쓰라고 있는건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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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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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에 딸린 베란다. (흡연구역이 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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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에서 본 공사판; 영동고속도로와 원천쪽으로 뚤릴거라 예상되는 지하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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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룸 및 서재 및 손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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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vatake A Lifeless Ordinary 광교30블럭, 광교국민임대, 광교신도시

  1. 제가다설레여요 ;_;

SUNTORY THE PREMIUM MALT'S

2011.10.29 03:40

맛있는 맥주
싼토리 프리미엄 몰츠가 국내 상륙했다는
기분좋은 소식을 듣고 이마트를 찾았다.
이젠 이마트, 홈플러스와 같은 대형마트에서 쉽게 접할 수 있다. 

프로모션으로 전용잔까지 제공하니 어찌 그냥 지나칠 수 있으랴 ㅎ
오비맥주에서 수입만 했을뿐 원산지는 모두 일본국내 (호가든은 국내제조로 바뀌면서 맛이 쓰레기가 ㅜㅜ)
중국산 유리컵의 경우 약한 충격에도 금빵 깨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었는데 (맥도널드 코카콜라컵이 그랬음)
전용잔역시 원산지는 일본이었다. 

Panasonic | DMC-FX35 | 1/30sec | F/2.8 | ISO-400 | 2011:10:29 00:06:57
병맥주 3,600원 캔맥주 3개+전용잔 1개 세트는 8,860원
여타 수입맥주와 비교해 그리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
정식수입되기전 국내 이자까야에선 한병에 12,000원씩 쳐 받던곳도 수두룩했다는 

Panasonic | DMC-FX35 | 1/30sec | F/2.8 | ISO-320 | 2011:10:29 01:23:12

맥주와 거품의 황금비율 ㅎ


한병에 전용잔으로 딱 두잔 (병맥 334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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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3를 보며 금새 초토화 ㅋㅋ


정말 이 맥주를 일본에서 얼마나 맛나게 마셨는지 모른다.
이제 한국에서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어서 천만다행이라 생각하며 어느 해외블로거의 한국맥주 평으로 마무리

"주류법에 의해 품질이 떨어진 한국맥주를 말오줌과 비교하며 먹었더니 말오줌보다 아주 조금 나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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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vatake A Lifeless Ordinary SUNTORY PREMIUM MALT'S, 말오줌, 맛있는맥주, 산토리 맥주, 일본맥주, 한국맥주는 말오줌

  1. 입술에 묻었던 그 하얀 거품을..

  2. 진짜.... 끝판왕 포쓰다!! 역시 비루는 니혼노비루가 오이시요! ㅎㅎㅎㅎ
    예전에 일본에서 유학할 때, 학교 선생이 한국에 놀러갔다 왔다길래..
    "한국 맥주 맛 어땠어요?" "음.....한국 맥주는 맥주가 아니에요.."
    절대 동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