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보다 투개월

2011. 10. 21. 16:10
요새 나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내게 아이돌 아닌 아이돌같은 존재가 있다.

그 거룩한 이름하야 '투개월' 아니 '김예림' (미안하다 남자멤버는 이름도 모르고 관심도 없다 ㅋ) 


등장. 무심코 틀어놓은 TV에서 우연히 만나다.


악마의 편집이라고는 하지만
신지수의 적극적인 성격에 예림양이 끌려다니는듯한 느낌을 주었던 꼴라보.
결과는 최악.


정범준? 버스커버스커 이 보컬시키가 예림이에게 흑심을;
예림이의 목소리에 정말 뿍빠지게된 노래가 아니였다 싶다.
몰랐던 노래였음에도 불구하고 한 일주일은 넘게 귓가에서 맴돌았다.


여우야.
약간은 밋밋한 느낌이었지만 예림이의 천상의 보이스가 다 커버됨


예림이가 안어울리는 옷을 입고 불편한 노래를 부르는 기분.
풋풋함으로 돌아와줘


예림이가 미국으로 가게된 배경이 처음 소개된다.
짠했던 선곡이유와 차분했던 무대.



예림아 이정도 왔으면 이 오빠는 만족한단다.
이제 너희가 탈락한다해도 난 미련없단다.
수고했다.







 

'A Lifeless Ordin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얌마 도완득  (1) 2011.10.25
심야식당 2 (深夜食堂 2)  (2) 2011.10.24
카라보다 투개월  (2) 2011.10.21
2MB Can't Gymkhana  (0) 2011.10.18
Chistmas Tree  (0) 2011.10.18
OPEN  (0) 2011.10.17

tavatake A Lifeless Ordinary , ,

  1. 투개월보다 카라!